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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대응의 중요성

스트레스 관리의 차원(Dimension)에 따라 재난 스트레스 관리를 1차, 2차, 3차 예방의 3개 차원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예방은 재난의 영향을 아예 초기에 차단하는 것이다. 외상적 사건을 경험할 가능성 높은 고위험 집단, 직업군 또는 개인을 선정하여 훈련하는 것이 그 예이다.


예방은 스트레스의 정신적 신체적 증상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키기 위한 대처기법을 발전시킴으로써 초기 증상이 향후 심각한 건강상의 문제로 발전되는 것을 막는 것이다. 여러 가지 스트레스 관리프로그램이 2차 예방의 좋은 예이다. 외상적 사건 직후 단기간의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든지, 소위 위기상황 스트레스 해소법 (Critical Incidence Stress Debriefing, 이하 CISD 또는 심리적 해소법 Psychological Debriefing, PD)을 시행할 수 있다.


예방은 일단 발생한 질병 또는 건강상의 문제를 가급적 빨리 치료하는 것이다. PTSD가 발생한 환자를 조기 발견, 조기 치료하는 것이 그 예이다. 근로자지원프로그램(Employee Assistance Program, EAP)도 여기에 해당된다. 


한편, 대처기법을 개인적 차원과 조직적 차원으로 나누어 볼 수도 있다. 개인적 차원의 대처법은 개인을 대상으로 상담 등 지원활동을 하거나 발생한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고, 조직적 차원의 대처법은 거시적 차원에서 조직 전체의 스트레스 총량을 줄이는 접근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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